디워, 재밌습니다. 강추!!!


큰딸네미가 지 친구들하고 보고와서는 내용을 죄 내발리는 바람에 쬐끔 아쉬웠지만,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SF영화나 전쟁영화라면 1/3을 못보고 주무시는 마누라각하께서도 아무소리 안하고 끝까지 다 보고는,
" 저 영화 정말 심형래가 만든거야? " 하고 물어보더군요. 중1 딸네미도 재밌다고하고...

 

인천 cgv에서 8시 20분 영화를 봤는데, 다행히 쵸글링의 습격도 없었고 떠들고 큰소리로 전화받는 등의 무개념들이 없어서 편안하게 봤습니다.

다만, 소리가 지하실에서 웅웅 울리는것처럼 좀 울리는것이 거슬리더군요. 음향시설 점검을 해야할듯...


 

 

 

 

 

 

 

 

 

 

 

 

 

 

*****************************  요기부터는 영화내용이 언급됩니다.  주의하시길... ^^  ************************************

 

 

 

 

 

 

 

 

 

 

 

 

 

 

 

 

 

 

 

 


 

 

1. 여기저기서 어색하다고 지적하는 초반부 조선시대 장면, 볼만 했습니다.

2. 후반에 부라퀴가  등장하는 시가지 파괴장면은 CG와 터져나가고 부서지는 건물이나 자동차등은 훌륭했는데. 
    다른 영화의 시가지파괴&대피 장면에 등장하는 대피하는 사람 수의 1/10도 안되는 엑스트라가 나오는게 어색하더군요. 역시 예산 부족...

3. 부라퀴 군단 : 처음 시가지 전투를 시작할때 기병보다 보병들이 먼저 뛰어들어가는것이 좀 어색했지만 잘만들었습니다.
    반지의제왕 오크군단보다 훨씬 낫습니다.

4. 영화내내 등장하는 CG, 정말 잘만들었습니다. 먼저 개봉된 트랜수포머가 눈을 버려놓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평가절하되어버렸는데
    만약 디워가 먼저 개봉되었다면 도란스포머가 흥행에 영향을 받았을것으로 예상될정도입니다.

5. 영화 전반적으로 뭔가 어색합니다.
    중간중간 돌아가는 상황이 삐걱거리거나 깊이 생각하면 이해 못할 상황들이 튀어나오는데,
    외국처럼 각 부분별 전문가들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심감독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어서 그렇겠지요. --;
    만난지 얼마나 됐다고 입박치기를 하질않나, 위치추적장치가 달렸는지 귀신같이 찾아오는 부라퀴,
    그러면서도 괜히 폼만 잡다가 놓쳐버리고, 보천대사는 한방 능력이 있음에도 슬슬 피해다니는것이 어색했고,
    생뚱맞게 여주인공을 죽이려고드는 정부기관원도 생뚱맞았습니다.
   


* 결론.
   별 5개중 별4개 반, 100점 만점에 90점 주고 싶습니다. B급 B급 하던데, 이정도면 B++급입니다.
   CG는 정말 세계수준입니다. 부라퀴군단과 전투장면, 건물파괴 및 시가지 전투 장면은 트랜스포머에 뒤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아쉬운건 이야기전개가 매끄럽지 못하고 중간중간 왜 저러지? 하는 개연성이 떨어지는 상황이 등장한다는겁니다.
   앞서 얘기한것처럼 감독을 보조하는 전문적인 시스템이 없는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워는 용가리2 정도의 수준을 몇단계나 뛰어넘었습니다. 한국 영화사의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심감독이 디워2를 제작한다면 흥행 보증수표를 거머쥐었다고 봐야겠습니다.

 

by 나는나 | 2007/08/04 23:24 | 질러라~ | 트랙백 | 덧글(1)
이승엽, 쓰리런 18호 홈런!!!

백 스크린을 맞히는 시원~한 쓰리런 홈런이네요!!!

by 나는나 | 2007/07/25 23:24 | 트랙백 | 덧글(0)
P4 랜턴과의 비교...
약 5미터 정도 떨어진곳에서 불을 끄고 찍은 사진입니다. 가로녀석이 모델로... ^^;;;



Inova LED 랜턴을 비춘 상태입니다. LED랜턴의 특성상 가까운곳은 아주 환한데 5미터만 떨어져도 이렇습니다.


짝퉁 룩시온으로 비췄습니다. 이정도면 밤길에 비추고 다닐만 하죠...



드디어 P4입니다. 다른 랜턴에 비해 확실히 밝습니다... ^^


왼쪽부터 Inova, 룩시온, P4 입니다.


룩시온을 노트북 화면에 비춰봤습니다. 노트북을 올려놓은 교자상이 희미하게 보입니다.

이번엔 P4를 비췄습니다. 교자상이 뚜렷하게 보입니다

가까운 거리라서 잘 비교가 안되었는데, 확실한 비교를 위해 거실 끝에서 10미터 정도 떨어진 주방을 룩시온 랜턴으로 비춘 모습입니다

같은 거리에서 P4로 비췄습니다. 룩시온 랜턴 3개를 같이 비춰도 이정도 밝기가 안나오더군요. ^^

by 나는나 | 2007/07/19 23:27 | 질러라~ | 트랙백 | 덧글(1)
P4 랜턴을 구입했지말입니다... ^^
밤에 자전거 타고 다닐때 전조등으로 오리지날 룩시온 3W짜리는 10여만원 하기때문에 3W를 빙자한 1W짜리 짝퉁 룩시온 랜턴 2개를 달고 다녔습니다.


솔직히 달릴때는 5미터 이상은 바닥이 식별이 잘 안될정도라서 천천히 달리면서 상대방에게 확실히 식별되는것으로 만족했는데
P4라이트를 제작.판매한다는 정보를 입수, 일단 하나를 질렀습니다.


짝퉁이 18천원 하는데 반해, 이 P4 랜턴은 4만원정도로 비싸지만 성능은 보시는대로 거의 3~4배정도 밝습니다.


종이봉투에 뾱뾱이로 감싸서 비닐팩에 넣어서 도착. 구성품은 이렇게 단촐합니다. 랜턴, 거치용 마운트, 충전홀더... ^^


크기 비교를 위해 이번에도 태양유전 공시디 찬조 출연.




P4 랜턴의 구성품입니다. P4 램프와 본체, 충전지, 뒷쪽 캡. 연결부에 O링이 들어가 있어서 어느정도의 생활방수도 된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비교샷입니다. 맨 왼쪽부터 P4 랜턴, 1와트 룩시온, 4~5년전 LED랜턴 초창기에 구입한 정품 Inova LED 랜턴입니다.
P4는 굵직한 충전지 한개가 들어가고, 룩시온은 aaa 3개, Inova는 CR123 전지 2개가 들어갑니다.


각 랜턴별 LED 램프부위입니다. P4가 룩시온에 비해 많이 큽니다.
by 나는나 | 2007/07/19 23:21 | 질러라~ | 트랙백 | 덧글(0)
아년하시니까, 긍미느냉인니다. 고개님 카드가 연체되어스니다..라고 전화가 왔네요. --;;;


목소리가 미녀들의 수다에 나왔던 사오리 비슷하길래 세번 듣다가 마누라각하 불러서 한번 들려주고, 딸네미한테도 한번 들려줬습니다.


국민은행 카드가 연체되었으니 담당직원에게 연결하려면 9번을 누르라는데, 저렇게 어눌한 목소리로 사기전화를 하는데도 당하는 사람이 아직도 있겠죠... --;;;

도대체 이 나라 검찰.경찰은 뭐하길래 전국민이 사기전화에 시달리는데도 손놓고있는건지... 쯧~ --+

by 나는나 | 2007/07/17 17:11 | 트랙백 | 덧글(0)
나쁘게 보는 중국음식 가이드...
나쁘게 보는 중국 음식 가이드

중국 이라는 이름부터 고쳐부르던지 해야지 원... --;;;
by 나는나 | 2007/07/17 17:08 | etc | 트랙백 | 덧글(0)
등심스테이크...


지글지글~  꿀꺽! ^^
by 나는나 | 2007/07/16 21:54 | etc | 트랙백 | 덧글(1)
농촌 일손돕기를 다녀왔씀다...

이게 콩밭인지, 목초지인지...
콩 한포기에 잡초는 열포기... --;;;

새참이 왔씀다.
나이많으신 노인분들이 이 마을주민들이고 중간중간 젊은사람들이 우리 사무실 직원... --;;;

새참 먹다가보니 옆에 산딸기나무가 있더군요.
새콤한것이... 후르릅~! ^^

잡초를 다 뽑아내니 콩밭처럼 보이기시작합니다. ^^
by 나는나 | 2007/07/14 15:46 | etc | 트랙백 | 덧글(0)
물고기 이름에 -치, -어 가 들어가는 이유...

치"와 "어"는 비늘의 유무로 구분합니다.


◎ 예로부터 내려온 물고기(생선) 이름은,
원칙을 벗어난 몇 마리 예외의 것을 빼놓고는 그 이름에 원칙이 있었습니다.
예외적으로 몇 종류의 경우는, 실수에 의한 명칭이 그대로 굳어져서 쓰여오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느 어원연구가 분이 오래 전에 자신 있게 밝히셨던 말씀이셨기에 이곳에 올립니다.(뒷부분에 다른분들의 의견도 첨부정리하오니 좋은 정보 접하시는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어”字가 붙는 물고기는 비늘이 있는 물고기이고,
“치”字가 붙는 물고기는 비늘이 없는 물고기입니다.

※☆ 우리가 흔히 실수하기 쉬운 것이 있는데,
물고기 이름 뒤에 붙는 “어”字가 한자어로 “魚(물고기 어)”字로 알기 쉬운데, “붕어”는 말그대로 우리말로 그냥 “붕어”라는 물고기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한자어로 일컫는 말들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한자어로는 모든 물고기가 당연히 “魚”字가 붙습니다.
※☆그 몇 가지의 명칭을 참고로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재미있고 알아두면 흥미롭습니다.)*^o^*
▶ 갈치 : 도어(刀魚)
▶ 가물치 : 동어(魚同 魚), 수염(水厭), 여어(x 魚), 예어(魚豊 魚), 흑어(黑魚), 뇌어(雷魚)
▶ 넙치 : 광어(廣魚-말린 넙치), 비목어(比目魚)
▶ 멸치 : 약어(魚弱 魚)
▶ 참치 : 다랭이, 다랑어(다랑魚)
▶ 날치 : 비어구(飛魚灸)
▶ 빙어 : 공어(魚空 魚), 氷魚(빙어)는 음만 취한 글자임.
▶ 붕어 : 부어(魚付 魚), 즉어(魚卽 魚)
▶ 오징어 : 남어(纜魚), 묵어(墨魚), 오적어(烏賊魚)
▶ 상어 : 사어(沙魚), 교어(鮫魚)
▶ 숭어 : 수어(秀魚), 치어(x 魚)
▶ 도미(= 도미어, 돔) : 해즉(海 魚卽 ), 동분어(金 同 盆魚)
▶ 고등어 : 고도어(高刀魚, 古刀魚, 高道魚), 청어(鯖魚)
▶ 가오리 : 분어(魚賁 魚), 요어(x 魚), 해요어(海x魚), ≒홍어중 가오리과에 속하는 종류 홍어(洪魚)
▶ 고래 : 경어(鯨魚), 경예(鯨 魚兒-수코래경字,암코래예字)

※☆예외의 물고기로,
오징어《▶오징치》, 문어《▶문치》, 고등어《▶고등치》 등이 있습니다.
오징어류에 한치라는 것이 있는것을 보면, 원래 오징치가 원칙대로 맞았던 것 같고,
꽁치로 비추어 보면 고등어도 고등치가 맞지 않았나 싶은네요.
누군가 실수로 오징어, 고등어라고 한 것이 계속 그렇게 쓰여지지 않았을까 추정합니다. *^o^*


※☆ 숫자 읽는 발음의 예로 비교를 해보자면,
우리에게 숫자가 들어와서, 발음에 변화를 일으켜, 일(1)과 이(2)를 읽는 발음을 바꾸는 바람에, 우리나라와 중국의 1과 2를 읽는 발음이 달라진 상황을 예로 보면,
아마도 “어”와 “치”의 몇 가지 원칙에서 벗어난 이름도 그렇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y 나는나 | 2007/07/13 08:55 | etc | 트랙백 | 덧글(3)
토토로가 나올것 같아...

장수천 입니다. 얼마전에 비가와서 물이 많네요. 시원~해보이죠?



소래 생태공원 지나 물왕리 가는곳에있는 갯벌입니다. 왼쪽에 나무숲이 길게 보이는데, 그 숲속길로 지나가면 정말 멋있습니다.



바로 요깁니다. 토토토가 나올것 같아서 잠깐 기다려봤다는... ^^


늦은 아침겸 점심먹고, 노곤노곤해서 자불자불 졸다가 과감히 떨치고 일어나서 얼음 얼려놓은 물병 챙겨서 고고고~
인천대공원 - 장수천- 소래 생태공원 - 물왕리 가는곳 근처 - 소래생태공원 - 장수천- 인천대공원 - 집...
볕 좋고, 바람도 솔솔불고... 샤방샤방 달리면서 여기저기 사진찍고 돌아와서 기분좋게 찬물로 촤아악~!!! 으츠츠츠츠~
근데... 선크림 안바르고 나갔더니만 햇볕에 팔뚝과 코끝이 벌겋게 익었더라는... ^^
by 나는나 | 2007/07/08 16:12 | etc | 트랙백 | 덧글(0)
6월 6일 가로...

가로녀석 분양해드린 새주인댁에 가로녀석 보러 갔었습니다.

나쁜놈... 족발 하나 줬더니만 그거 뺏을까봐 지 집에 숨겨두고 연신 들락날락하면서 확인하더라는...

가로녀석 데리고 잠깐 산책하러 나갔더니만 나가자마자 끙아를 하더군요.
변봉투도 안갖구가서 일단 얼렁 돌아와서 가로 묶어놓고 비닐봉지랑 휴지 갖고가서 치웠다는... --;;;


지 집에다가 돼지족 준거 물어다놓고 경계철저중인 가로녀석...

털갈이중에 목욕시켜서 털이 덜말라서 좀 지저분해보이네요. 근데... 모색이 꼬리쪽부터 완전히 레드로 바뀌고 있다는... --;;;

우리의 엔돌핀, 가로... 끄응~ 힘주는중... --;;;
by 나는나 | 2007/06/07 20:05 | G.A.R.O | 트랙백 | 덧글(0)
소래 생태공원 가는길...
오늘 낮에 운동겸 자전거 타고 달렸던 장수천변 산책로입니다.
오전 11시경이라 다니는 사람도 없고, 날도 그리 덥지 않아서 좋더군요.

물이 맑고 수량도 풍부한편이라 개구리와 물고기가 많아서인지 저런 멋진녀석들도 자주 보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개구리를 꿀꺽하는걸 라이브로 감상했다는... ^^

장수천은 바다(소래포구)로 연결되는 하천입니다.
종단으로 가면서 이렇게 염생식물과 진흙벌이 나타납니다.

소래 생태공원 앞에서 한컷!

 
생태공원을 가로지르는 비포장도로를 주~~~욱 따라갑니다.
약 1.5km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생태공원 안에 있는 염전학습장입니다.
예전 소금창고를 개조해서 염전 학습장을 만들어서 견학오는 어린이들에게 염전에서 소금을 만드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기념품으로 소래염전 소금 한봉지씩을 나눠줍니다.

생태공원 외곽쪽에서 본 풍경입니다.
공사가 있는지 오른쪽엔 파일도 박혀있고 어수선하네요.
왼쪽은 연못과 정자가 있는 산책로, 가운데가 염전학습장, 오른쪽 멀리 보이는것이 염전입니다.

생태공원을 지나 논현동 풍림아파트단지쪽으로 나오다가 다리위에서 갯벌을 찍은 사진입니다.














논현동 풍림아파트 앞에서 남동구청쪽으로 이어지는 산책&자전거도로 입니다.
장미가 아주 흐드러지게 피어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만수3지구 아파트단지옆 장수천변 산책로에서 인천대공원 방향으로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산책로가 좁아서 다니기는 불편한데, 한산한 시간에 산책이나 자전거타기엔 경치가 참 좋습니다.
by 나는나 | 2007/06/03 20:26 | etc | 트랙백 | 덧글(4)
감동... 그 자체라죠...? ^^
حریم تیم بایرن مونیخ وارد نمی شود، ماگات حضور هر نوع مترجمی را به داخل زمین و اردو برای من ممنوع کرده است. در حال حاضر کلمه های چپ و راست، صبح و شب، نهار و شام و تعدادی کلمه های فوتبالی را یادگرفته ام.

حدس ها و حرف های زیادی در مورد اینکه در ترکیب اصلی تیم خواهی بود یا نه وجود دارد، عقیده خودت در این مورد چیست؟

من خودم شخصا به این فکر نمی کنم که در ترکیب قرار خواهم گرفت یا نه. برای رسیدن به تیم اصلی راه زیاد و دشواری روبروی خودم میبینم. چیزی که می تونم بگم اینه که این راه رو خوب شروع کردم و هر روز با انگیزه بهتری ادامه میدم. اگر به امید خدا صدمه نبینم تمرینات را با قدرت و روحیه بالا ادامه میدم و حداقل به یک آمادگی بالا خواهم رسید که چه در زمین باشم و چه روی نیمکت حداقل وجدانم راحت است که تلاش خودم رو کردم و ثمره اش را داده.




اصلی



( 도대체 뭔소린줄 알아야... --;;; )
by 나는나 | 2007/05/31 14:45 | 빌리브잇트오어낫트 | 트랙백 | 덧글(0)
용팔이가 깡패를 만났을때...

용팔이가 깡패를 만났다면...


깡 패 : 야! 너 얼마 있냐?

용팔이 : 얼마까지 알아보셨는데요?


푸하하하~!!! ^^
by 나는나 | 2007/05/29 11:04 | etc | 트랙백 | 덧글(0)
전화번호로 위치추적하기.(애인이나 부부 사이 조심..)

www.sat-gps-locate.com/korean/index.html

(010) (123-456) <--- 요렇게 기재하면 됩니다.

위성을 이용한 추적기술이군요 !!!!!!!!!



by 나는나 | 2007/05/29 08:54 | 빌리브잇트오어낫트 | 트랙백 | 덧글(3)
마이클 잭슨의 "땡벌"


싱크로율 대박!!!
by 나는나 | 2007/05/25 17:32 | 트랙백 | 덧글(1)
닌텐도 Wii 리모콘 추가구입...

Wii 주변기기 일당입니다. 기본 위모콘, Wii 구입시 추가 구입한 추가 위모콘,
그리고 이번에 새로 구입한 추가 위모콘 2개... 해서 위모콘이 총 4개. 밑에는 권투할때 사용하는 눈챠크 2개 입니다. ^^


루리웹 중고장터에서 추가리모콘 구하다구하다 못해서 결국 새걸로 샀습니다. 이제 온가족이 4인 복식 테니스를 즐기는겁니다~!!!

by 나는나 | 2007/05/23 13:17 | 질러라~ | 트랙백 | 덧글(0)
안녕, 가로~!!! T_T~

지난 일요일, 단독주택에 거주하시는 모님께 가로녀석 분양해드리고 왔습니다. 자꾸 눈물이 나려고해서 얼른 왔는데,
가로녀석은 못난 주인 떠나서 좋은지, 단독주택의 작은 마당-> 지하실 -> 마당 ->옥상을 마구마구 뛰어다니며 좋아하더군요.

새주인님, 가로녀석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by 나는나 | 2007/05/23 13:12 | G.A.R.O | 트랙백 | 덧글(1)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